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성형외과등 TV광고 '눈독'…성장 전망 '4배'
[ 2004년 10월 14일 12시 01분 ]
정부가 의료광고에 대한 대폭적인 규제완화를 추진중인 가운데 벌써부터 병원광고 시장이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의료·제약 등 서비스산업 분야의 규제를 대폭 개선, 또는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규제개선안을 발표했다.
공정위가 발표한 규제개선안에 따르면 의료광고의 경우 그 허용범위가 지금보다 훨씬 확대되고, 특히 TV나 라디오 등의 전파매체를 통한 광고가 허용될 전망이다.
이러한 내용의 규제개선안이 발표되자 성형외과 등 비급여 진료과를 중심으로 벌써 TV광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의원의 홍보·마케팅 전문업체인 M사 관계자는 “이미 일부 성형외과에서는 TV를 통한 병원광고에 관심을 보여 언제쯤 이런 광고가 가능할지 문의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TV광고가 허용될 경우 성형외과나 피부과, 치과 등을 중심으로 광고시장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관계자는 “현재 강남에서 잘 나가는 성형외과의 경우 한달에 평균 2000만원에서 3000만원 정도를 홍보비로 지출하고 있다”며 “수익이 상위 5% 이내에 해당하는 의원들은 TV광고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한 편”이라고 분석했다.
개원가뿐만 아니라 주요 대형병원과 중소 전문병원들 역시 병원광고에 적극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A병원 관계자는 “TV나 라디오를 통한 병원광고가 가능해질 경우 이를 통한 광고효과만 입증된다면 병원간 광고경쟁은 일반 기업체들만큼 치열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의료광고에 대한 규제가 풀릴 경우 병원광고 시장의 급성장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병원컨설팅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0년 기준으로 국내 총 광고비는 5조8543억원으로 이중 의료·제약 부문의 광고비는 총 1831억6400만원으로 전체 시장의 4%를 차지했다.
게다가 2001년에는 의료·제약 부문의 광고비가 2941억8300만원으로 전년대비 22.5%의 증가율을 기록, 만만치 않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의료광고 규제가 완화되면 전체 시장에서 4%를 정도 차지하는 의료·제약 부문의 광고비 규모는 미국 등 선진국 수준인 7%선까지 증가할 것이란게 관련업계의 분석이다.
병원컨설팅 전문업체인 P사 관계자는 “만일 우리나라에서도 최소한 일본 수준만큼 규제완화가 이뤄진다면 광고비는 10배 이상, 광고에 참여하는 병원은 지금보다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