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美 투자사, 국내 우량제약사 주식 대거 매입
[ 2004년 10월 15일 02시 50분 ]
미국계 투자자문사인 바우포스트그룹이 국내 중소형 제약주를 대거 매입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그룹은 특히 지난 2002년 초부터 제약업체 주식들을 꾸준히 사들이면서 2년 이상 장기 보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바우포스트그룹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8일까지 환인제약 지분 1.50%를 추가로 매수해 지분율을 10.27%로 끌어올렸다.
이로써 바우포스트그룹은 이광식 환인제약 대표(21.8%)에 이어 2대 주주가 됐다.
바우포스트는 비슷한 시기에 삼일제약 주식 1.95%도 추가로 매수, 지분율을 9.14에서 11.09%로 높였다.
이외에도 현대약품(10.23%), 삼아약품(8.47%), 경동제약(6.26%) 등의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바우포스트가 주식을 사들인 제약사들은 수익성이 좋고 재무구조가 최상위권인 회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 제약사는 배당도 많이해 배당수익률이 4~6%에 달한다.
환인제약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부채비율이 15.0%에 불과하고 경동, 삼일, 현대 등 다른 회사들의 부채비율 역시 50% 이하다.
전문가들은 바우포스트가 주로 안정적이고 저평가된 주식을 선호하며 투자 대상 기업의 경영에도 별다른 간섭을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해당제약사들은 바우포스트의 주식 매입에 반색하는 모습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바우포스트는 공시내용에 대한 확인만 할 뿐 경영에 대한 간섭은 전혀 없다"며 "최근 주주총회에서도 모든 안건에 대해 찬성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배당을 많이 하고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한 것 같다"며 "장기적인 투자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우포스트 그룹은 지난 1982년 설립됐으며 현재 약 35억달러를 운용중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