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열린 교육,열린 세미나'를 캐치프레이즈로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대한여성의학회 창립 심포지엄에 500여명의 산부인과 개원의들을 비롯한 개업의사들이 대거 참석,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심포지엄을 준비한 부산 한산부인과 노화방지센터 한공창원장이 초대 창립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개원가도 병원가도 모두 최고의 위기에 처해 있고 경영난으로 개원가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고 말하고 "살아 있는 정보를 공유하여 미래을 창출하는 건강한 아름다운 여성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심포지엄에서는 혜성병원 홍기언원장의 '여성 뇨실금'을 비롯 메조테라피,특별연수강좌, 미용, 노화방지 등 다양한 주제의 여성의학 주제들이 전시회와 함께 열려 참석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