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미 아모디핀, 노바스크와 효능 동등하다"
[ 2004년 10월 18일 03시 02분 ]
한미약품에서 개발한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이 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와 동등한 효능을 가졌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가천의대 박지영 교수는 최근 열린 대한순환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캄실산 암로디핀의 약동학․악력학적 특성 및 내약성‘란 논문을 통해 “아모디핀이 노바스크보다 안정성이 개선되고 약동학적·약력학적 특성은 유사하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를 위해 정상인 성인 남성 18명을 선정, 노바스크 또는 아모디핀을 무작위 배정 순서에 따라 4주간의 휴약기를 두고 투여했다.
그 결과 약물의 평균 소실반감기는 아모디핀이 39.3시간, 노바스크가 42.2시간으로 두 약물간의 통계적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동학적 측면에서는 아모디핀 정제의 최고혈장농도(Cmax) 및 혈중 약물 농도 곡선하면적(AUC)이 노바스크 정제의 80~125% 범위 내에 있어 두 약물의 효능이 동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약력학적 효과 역시 정상성인에서 유사하게 나타남은 물론 임상시험 전후에 실시한 신체검사, 심전도 및 임상병리검사 결과 등에서도 차이가 없었다.
박 교수는 “베실산염을 이용한 노바스크보다 캄실산염을 사용한 아모디핀이 약동학적으로 동등함은 물론 약력학적 특성 또한 유사해 치료적 동등성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가톨릭의대 정욱성 교수도 이번 학술대회에서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게 캄실산 암로디핀의 유효성 및 안전성’이라는 논문을 통해 “아모디핀이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정 교수는 20세 이상의 환자 중 경도 내지 중등도 고혈압을 가진 환자 95명을 두 집단으로 나눠 8주간 아모디핀의 주성분인 캄실산 암로디핀과 노바스크의 주성분인 베실산 암로디핀을 투여하고 비교·관찰했다.
그 결과 두 집단 간의 혈압강압 정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이상반응은 전체 인원 중 31명에서 67건이 발생, 캄실산 암로디핀 투여군에서 16명에 26건이 발현된 반면 베실산 암로디핀 투여군에서 15명에 41건이 발현됐다.
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로 캄실산 암로디핀이 베실산 암로디핀과 비교해 혈압강하 효과와 안전성에서 동등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본태성 고혈압 환자에게 더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서윤아기자 sy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