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 CEO들이 아태지역의 대중약산업 현황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거 중국을 방문한다.
한국제약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제6차 세계대중약협회(WSMI) 아태지역회의에 참석키 위해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을 비롯한 24명의 CEO들이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현재 중국에 진출해 있는 북경한미유한공사와 1669년 창립한 중국 최대 제약사인 동인당, 의약품 생산·유통·체인·수출입 등의 업무를 원스톱체계로 하고 있는 CNCM사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중국 방문길에 오르는 CEO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유승필 유유 회장, 최윤환 진양제약 회장,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 백승호 대원제약 사장 등 총 2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