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뇌졸중 전문병원인 명지성모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식이 21일 오후 5시 명지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병원협회 유태전회장을 비롯 중소병원협의회 김철수 회장, 전 가톨릭의과대학 최창락의무부총장,윤문수 여의도성모병원장,대한신경외과학회 김문찬이사장 등 병원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본 히로시마에 있는 권위있는 뇌졸중 전문병원의 오따병원 오따 코우스케이사장이 참석, 명지성모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학술교류 및 우호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성우현 부원장을 비롯 허성도 기획실장 등 20년 근속직원 및 장기근속자와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