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의사국시에는 3713명, 약사국시에 1636명, 치과의사국시에 1079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최근 의사(68회), 치과의사(56회), 약사(56회) 등에 대한 국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의사국시는 지난해 3709명보다 4명이 늘어난 3713명, 약사국시에는 지난해보다 28명이 늘어난 1636명이 원서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또한 치과의사국시와 한의사국시에는 각각 1079명, 917명이 지원했으며 한약사 국시에는 가접수자 117명을 포함해 총 165명이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시원에 따르면 의사국시는 내년 1월 11, 12일 양일간 실시되고 약사국시는 1월 12일, 치과의사와 한의사국시는 1월 29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시험장소는 내달 25일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