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멘스등 다국적사 의료기기시장 공략 강화
[ 2004년 10월 25일 10시 54분 ]
지멘스, GE 등 다국적 의료기기업체들이 한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GE메디컬을 비롯해 지멘스, 필립스, 아그파 등 다국적 업체들이 국내 의료기기 및 의료정보 시장에 대한 투자는 물론 영업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인 곳이 독일계 다국적 업체인 지멘스사다.
이 회사는 최근 산업자원부 및 경기도와 국내에 '메디컬 R&D센터'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내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분당벤처타운 내에 3000평 규모의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또 2단계로 오는 2007년부터 같은 건물 내에 '지멘스 메디컬 단지' 설립하는 등 한국 투자에 적극 나섰다,.
올해로 한국 진출 20년째를 맞는 GE메디칼은 내년도를 기점으로 특수촬영용 고해상도 자기공명장치(MR), 심혈관 장비 등 대형병원을 타깃으로 한 첨단 의료기기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필립스메디칼도 내년부터 의료기기 제품군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8월 우리나라를 방한한 필립스 메디칼시스템스 요코 카르비넨 회장은 "오는 2005년부터 모든 병의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첨단 의료 솔루션 기술과 보다 폭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해 한국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들 업체 외에도 아그파코리아는 지난 8월 피터 바이타르트(Peter Buytaert) 신임사장 취임을 계기로 국내 의료정보 시장 등 헬스케어 사업 부문을 대폭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신임사장이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경험이 많고, 한국시장에서 의료영상 등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 향후 이 부문의 사업이 강화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올림푸스한국도 최근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 회사는 국내 사업 조직을 디지털카메라 판매를 맡는 이미징사업부와 의료사업부 등 2개 체제로 개편한 데 이어 국내업체인 중외메디칼과 위내시경 부문에 대한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한편 다국적 업체들의 한국시장 영업 강화 움직임은 최근 열린 대한영상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목격됐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린 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는 GE를 비롯해 필립스 지멘스 등 주요 외국계 업체들이 대규모 부스를 열고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나섰다.
국내 의료기기 업체 관계자는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커진 부스 규모로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했다"며 "다국적 업체들이 내년을 기점으로 국내 의료기기 및 의료정보 시장 진출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그러나 관련업계 일각에서는 다국적 업체들의 이 같은 움직임이 단순히 한국시장에 대한 투자확대보다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작업 성격이 짙은 것 아니냐는 의혹도 보내고 있다.
또다른 업체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첨단제품 사용이 비교적 빠르다보니 이들 업체들이 한국을 자사 신제품의 필드테스트장으로 활용하는 경향도 짙다"며 "우리나라를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삼으려는 의도도 어느 정도 깔려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