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동훈)이 11월과 12월 두달에 걸쳐 각 시도간호사회의 주관하에 ‘간호사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한 권역별 세미나’를 연다.
28일 간협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해외취업 교육 기관이 서울에 집중돼 있어 정보 취득이 어려웠던 지방 거주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 세미나를 개최한 경상남도간호사회 행사장에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450여명이 참석하는 등 관심이 높았다.
세미나에서는 △간호사 해외취업 추진방향과 사업계획 및 활성화 전략 △21세기 보건의료 동향과 한국 간호의 국제화 △한국 간호의 국제화를 위한 간호계의 전략과 준비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 준비에서부터 해외취업에 성공하기까지 알아야 할 실질적 정보 및 전략 △미국 간호사 면허시험에 대한 상세 정보와 교육과정 운영사례△미국 의료기관 근무환경 △취업전망과 비전 △해외취업 성공 사례 등이 발표된다.
해외취업 세미나 권역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서울, 경기, 인천, 강원 :11. 8(월), 서울아산병원 강당 ▲부산, 울산 부산 :11. 30(화), 부산가톨릭대 강당, ▲대구, 경북 :12. 2(목),동일교회 6층 강당 ▲대전, 충북, 충남 :11. 29(월), 평송수련원 ▲광주 : 11. 15(월), 5.18문화센터 민주홀 ▲전남 : 11. 11(목), 목포가톨릭대 강당 ▲전북 : 11. 12(금), 전주시 학생회관 ▲제주 : 11. 16(화), 제주한라대학 대극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