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인 유비케어(www.ubcare.co.kr)는 오는 12월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동물용 의약품 등 동물용 건강보조식품, 동물용 위생용품, 동물용 건강용품, 동물용 사료 도·소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목적 추가는 향후 신규시장 진입을 위한 근거 마련 차원서 이뤄지는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유비케어는 새로운 대주주로 이수그룹을 만나 경영권 안정화를 꾀하면서 그 동안 집중치 못했던 사업에 더욱 매진, 안정적인 실적기반의 우량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