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단 "2~13% 인하" 의약계 "10~14% 인상"
[ 2004년 11월 10일 07시 14분 ]
공단의 연구결과 내년도 적정수가는 2~13% 인하요인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의약계와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공단은 10일 2005년도 수가계약을 위해 인제대 김진현 교수에 의뢰한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의료기관 재무재표에 근거한 적정수가 조정률은 경영수지기준으로 종합전문요양기관이 -19.14%, 종합병원이 -21.15%, 병원이 -33.21%, 의원이 -0.73%, 치과가 -16.24%, 한방이 -10.09%, 약국이 -36.45%로, 평균 13% 인하해야 한다.

재무재표에 따른 원가기준으로는 종합전문이 -10.26%, 종합병원이 -8.99%, 병원이 -17.77%, 의원이 -0.55%, 치과가 -4.97%, 한방이 -4.27%, 약국이 -23.66%로 가중평균치는 6.53% 인하안이 제시됐다.

또한 총액기준 내년 적정수가 조정률은 종합전문이 -6.29%, 종합병원이 -4.83%, 병원이 -11.55%, 의원이 -4.46%, 치과가 2.42%, 한방이 -21.94%, 약국이 -36.74%로 나왔다.

한편 김진현 교수는 단위기준 적정수가 조정율은 종합전문이 -4.33%, 종합병원이 -4.19%, 병원이 0.46%, 의원이 2.46%, 치과가 1.59%, 한방이 0.69%, 약국이 -6.06%로 의원과 치과, 한방의 경우 인상하고, 병원과 약국은 내려야 하는 것으로 산출했으며, 단일수가 적용시 2.08% 인하해야 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그러나 의약계의 경우 의협이 13.5% 인상, 병협이 13.1% 인상, 약사회가 9.8% 인상을 요구하고 있어 상당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