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톡스주사로 무반응 여성 질경련 치료
[ 2004년 11월 12일 22시 22분 ]
보톡스 주사가 다른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았던 질경련을 치료하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란 발리-에 아스르 생식보건연구소의 시린 가지즈데 박사팀은 “질경련 환자의 약 10%는 기존 치료법에서 도움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질경련에 대한 기존 치료법으로는 윤활제와 마취 크림, 항불안제, 질근육운동(Kegel exercise) 등이 있다.
연구팀은 이전 치료로 완치되지 않은 질경련을 가진 여성 24명을 대상으로 보톡스 주사를 시험했다. 이들은 질 양쪽에 있는 치골직장근의 3개 부위에 150mIU 내지 400mIU의 보톡스를 주사로 투여했다.
이 환자들은 시술을 받은 지 1주 후에 추적관찰을 받았으며, 이후 최고 24개월 동안 추적관찰을 받았다. 평균 추적관찰 기간은 약 1년이었다.
그 결과 질 검사를 받았던 23명의 환자에서 치료 1주 후에 질경련이 거의 혹은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그 환자 중 18명은 첫 번째 주사 후 성공적으로 성교를 할 수 있었던 반면 4명은 성교시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다.
1명의 환자는 질 검사를 거부했고, 또다른 환자 1명은 남편의 이차성 발기부전으로 인해 성교를 시도할 수 없었다.
질경련이 재발된 환자는 한 명도 없었으며, 환자들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같은 질환을 가진 다른 여성들에게 보톡스 주사를 권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가지즈데 박사팀은 보톡스 치료가 효과적이긴 하지만 먼저 다른 치료를 시도해보라고 권장했다.
연구팀은 “보툴리눔 독소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질경련 환자에서 적절한 치료법일 수 있다”고 결론짓고 “그러나 그 치료는 아직 실험적인 것으로 간주돼야 하며 임상시험의 일환으로 투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고: Obstet Gynecol 2004;104:922-925>
양주현기자 jhy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