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개協 "안과의사회-非개원의 문호개방"
[ 2004년 11월 14일 03시 58분 ]
안과개원의협의회(이하 안개협)가 안과의사회로 개명을 확정졌다.

또 안과 개원의가 아닌 전공의와 전임의, 봉직의 및 공보의 등에게도 그 문을 활짝 열었다.

안개협은 14일 ‘제3회 안과개원의협의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회칙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회칙 개정안은 ‘대한안과개원의협의회’를 ‘안과의사회’로 변경할 것과 기존 ‘대한민국에서 개원하고 있는 안과전문의’를 정회원으로 한정하던 내용을 ‘대한민국에서 안과 전문의로서 입회를 희망하는자’로 바꾸는 것이 골자다.

이와 함께 새 회칙에는‘준회원’ 자격을 신설, '대한민국에서 안과 수련 중인 전공의로서 입회를 희망하는 자'를 회원으로 정식 수용했다.

안개협은 “안과개원의협의회는 처음 창립시부터 안과의사회라는 명칭을 채택하고자 했었으나 타과와의 균형 등을 고려해 이를 보류해왔다”며 “하지만 최근 타과들의 개명이 활발해진 것은 물론 대외적으로 좀더 부드러운 이미지로 그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에 유혜영 원장(유안과의원), 감사에 구현남 원장(구현남안과)과 김용태 원장(김용태안과의원)이 각각 추대됐다.

유 신임 회장은 “앞으로 의료보험위원회를 신설, 개원가에 직면한 여러 보험 문제를 전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비윤리적 의료행위에 대한 자정 활동을 펼쳐나가 안과의사의 신뢰회복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