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원장 박건춘)이 최근 건강증진센터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병원은 ‘편안하고 쾌적한 진료 공간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컨셉으로 지난해 말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 최근 3개월간 공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위, 대장경, 수면 등 내시경실을 10개로 증설하고 환자 대기실의 인테리어<사진>도 새로 꾸몄다.
건강증진센터 김남수 팀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최근 고객들의 성향을 고려해 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고객의 의견을 수시로 수렴, 시스템에 반영하는 등 서비스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