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
경희 고덕병원과 비놀리아비누
[ 2004년 11월 19일 22시 23분 ]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은 경희대 졸업생뿐 아니라 학생들 사이에 '비놀리아 전당'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종합 예술 공연장인 평화의 전당은 1976년 6월에 공사를 시작해 1999년 10월 완공, 무려 23년이란 기간이 소요됐다.
학생들은 공사가 더딘 평화의 전당을 두고 당시 '오래 오래 쓰는 비누'라는 카피로 인기를 끌었던 비놀리아 비누에 빗대 '비놀리아 전당'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그런데 최근 고덕병원 개원이 늦어지면서 학교와 의료원내에서 이 곳 역시 '비놀리아 병원'격이 되지 않느냐는 입소문이 번지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신축 지연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고덕병원은 지난 1992년 7월 20일 첫 삽을 뜬 이후 현재까지 12년째 공사 중이다.
평화의 전당과는 달리 완공 시기가 자꾸 늦춰지면서 제2의 수련병원을 고대하던 의대생과 의대교수들은 물론 의료원 내부까지 불만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의대생들은 재단에 최후 통첩을 보내고 답을 기다렸지만 '재공모에서도 적임자가 없어 조만간 내부 인사를 선임키로 했다'는 내용의 문서만 전달받았다. 19일(금)까지의 상황이다.
학생들은 이에 대해 격양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재단이 계속해서 침묵으로 일관할 경우 예측하기 어려운 사태가 발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다.
의대 교수들과 각 진료과 과장들조차 고덕병원 진료시스템을 알지 못할 정도로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어 의대교수들도 답답해 하긴 마찬가지다.
이젠 재단이 고덕병원 개원과 관련한 모든 진행과정을 공개하고 하루빨리 병원장을 선임해 개원에 박차를 가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