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세계아동권리보호 후원의 밤 행사가 최근 성황리에 끝났다.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만들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Save the Children(이사장 이상대)과 세종병원(이사장 박영관), 한국SGI(이사장 여상락)가 공동 주최했다.
21일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Save the Children 후원 회장으로 있는 탤런트 김창숙 씨와 아나운서 최선규 씨의 공동사회로 어린이보호대상 시상, 이은결의 매직 쇼, 경매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후원의 밤에서 나온 수익금은 결식아동 지원, 학대받는 아동 및 심장병어린이 수술지원 등에 쓰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