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이 12월 첫째주를 고혈압 주간으로 선정하고 내달 1일 오전 10시 병원 대강당에서 '고혈압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
23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에서는 심혈관센터, 류마티스내과, 내분비내과, 신경과 등 의료진이 강사로 나서 △고혈압의 약제 △고혈압 환자의 관절염 관리 △고혈압 환자의 당뇨관리, △고혈압 환자의 중풍관리 등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에게는 동맥경화도, 콜레스테롤, 당뇨, 혈액 검사 등을 해주며 무료상담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