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 김춘진 의원(열린우리당, 사진)이 ‘바른사회를위한시민회의’가 뽑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시민회의는 지난 국정감사 기간 중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정무위, 재경위, 산업자원위, 보건복지위 등 4개 상임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우수의원으로 유승민(정무위)·우제창(재경위)·김기현(산자위)·김춘진(복지위) 의원 등 4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민회의는 오는 25일 세종문화회관 소연회장에서 우수의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김춘진 의원은 이보다 앞서 법률소비자연맹,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 27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감 우수의원에도 뽑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