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영어' 인턴·레지던트 합격 당락 좌우하나
[ 2004년 11월 24일 21시 44분 ]
"'molecules'를 '몰에쿨에즈'라고 외우면서 공부해왔는데…"
간단한 일례지만 의대 영어 교육의 실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의대생의 하소연이다. 방대한 의학 영어의 철자(스펠링)를 외우기 위해서는 이 같은 독일식 암기법이 암암리에 통용돼왔다는 전언이다.
이러한 가운데 내년도 수련의와 전공의 준비생들의 고민이 가중되고 있다. 바로 2005년도부터는 전체 배점의 25% 범위 내에서 '선택평가'를 도입, 병원의 재량에 따라 인턴과 레지던트를 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요 대학병원의 경우 이 선택평가 항목에 영어 비중을 높여 이달 말부터 시작될 전형에 대비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더욱 분주한 모습들이다.
실제로 레지던트 전형에서 세브란스병원은 토플성적 500점 미만이나 미제출은 0점, 600점 이상의 경우 3점을 부여하며 영어구사능력도 평가한다. 삼성제일도 토익 등 영어성적 5%와 미국의사면허시험 유무도 5%의 점수를 배정했다.
고대와 경북대병원 역시 토익 및 토플성적에 5%의 가산점을 주며 포천중문의대는 10%를 평가 항목에 포함시킨다. 서울대병원도 2006년부터는 탭스 등을 포함한 영어 성적 5%를 반영할 방침이다.
인턴은 서울대병원의 경우 선택항목에 토익과 토플, 텝스 등의 성적 평가를 10% 할당했으며 가톨릭의료원이 미국 의사면허시험에 1%, 토익 및 토플이 1% 등 총 2%를 부여한다.
서울아산병원 역시 토플 등에 1%, 미국의사면허시험에 1%의 성적을 가산한다. 특히 토플 213점(토익 780점)부터는 0.1점씩을 더해 평가하기로 했다.
특히 병협에 따르면 필기시험 과목 선택에 있어 올해 영어를 선택한 병원과 기관이 전체 277개 중 166개에 달해 영어가 의사들의 필수 요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국의대학생대표자연합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규정이 변화해 학생들이 난감해하고 있다"며 "하지만 영어 능력이 사회서 꼭 필요한 필수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어 바람직한 방향이라 보여진다"고 말했다.
한 병원 수련교육 담당 교수도 "전공의 전형에서 의대성적 등은 사실상 큰 차이가 없어 비율이 적어도 영어 등 선택 항목에서 당락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각 의대별로 이에 대비한 준비를 학생들에게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