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임상연구 활성화 걸림돌은 전문인력 부족"
[ 2004년 11월 25일 14시 08분 ]
국내 임상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웅제약 중앙연구소 김연태 부장은 25일(목) 가톨릭의료원 임상연구지원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 국내 임상연구는 전문인력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 차원의 지원이 뒷받침된 교육프로그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장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현재 국내에서는 치료적 확증 임상 102건, 치료적 탐색 임상 41건 등 총 179건이 진행중이다.
이처럼 국내 임상시험이 활발하지만 전문연구자가 턱없이 부족해 원활한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것이다.
임상연구 부진의 이유로 김 부장은 △연구자수 부족 △연구자의 시간부족 △낮은 임상시험기술수준 △국제적 수준의 임상시험센터 부족 등을 꼽았다.
김 부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상연구자 수 증원은 물론 연구지원인력 양성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며 "이와 함께 적극적인 다국적 임상시험 유치, 임상시험기술 연구개발비 지원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의 노력이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연자로 나선 가톨릭대 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도 임상연구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역설하고 나섰다.
김 교수는 “신약개발 과정의 주요 경로인 임상시험 기반구축과 국내 임상시험 활성화 필요성 인식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며“현재 다국적 임상시험 연구 기회가 많아지면서 질 높은 임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약개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최근 3년간 임상시험 수행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장이 점차 커지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연구개발비 지원 및 전문임상시험센터 건립 등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서윤아기자 sy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