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증학회 신임 회장에 이상철 교수가 선출됐다.
학회는 27일(토)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서울대병원 이상철 교수를 선출했다.
이 교수의 임기는 2004년 12월부터 2006년 11월까지다.
학회는 또 신임 부회장에 영동세브란스 병원 이윤우 교수 및 강남성모병원 박종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기획이사에는 서울아산병원 이 청 교수, 보험이사에 순천향의대 황경호 교수, 학술이사에 가톨릭의대 문동언 교수, 간행이사에 한양의대 심재철 교수, 고시이사에 경희대 김건식 교수, 교육이사에 포천중문의대 조대현 교수 등이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