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치과 인턴 정원이 34개 수련병원에서 301명으로 확정됐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정재규)는 30일 보건복지부가 2005년도 인턴 수련병원으로 서울대치과병원을 포함해 모두 34개병원에 301명의 정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련 치과병원별 인턴 정원은 서울대병원이 34명, 경희대병원이 26명, 단국대병원이 20명, 부산대병원이 21명, 연세대병원이 34명, 조선대병원이 22명 등이다.
각 수련치과병원별 전공의 원서교부 및 접수는 12월 6일~10일까지이며, 필기전형은 12월 19일, 면접은 12월 21일, 합격자 발표는 12월 23일로 각각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