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년 당뇨병약 '아마릴 제네릭' 대거 보험적용
[ 2004년 12월 01일 10시 02분 ]
내년 1월부터 당뇨병치료제 아마릴(성분 글리메피리드)의 제네릭 제품들이 대거 보험급여로 전환된다.

또 고지혈증치료제인 스타틴 계열의 제네릭 제품 상당수가 보험적용되는 반면 설피린과 테르페나딘 제제들은 급여에서 삭제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개정, 고시하고 내달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고시내용을 보면 한미약품 '그리메피드정', 근화제약 '글루비정', 명문제약 '메피릴정' 등 6개 제네릭 제품들이 급여로 신설됐다.

상한금액은 글리메피리드 1mg인 한미약품 '그리메피드정'이 182원이고, 2mg 제제인 나머지 5개 제품은 모두 276원으로 결정됐다.

이번 고시에서는 스타틴 계열의 제네릭 제품들도 대거 신설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약품 '심바스트정', 동화약품 '심바틴정', 구주제약 '심바크린정', 경보약품 '심스타틴정', 넥스팜코리아 '조코나정' 등 9개 제네릭 제품이 급여로 전환됐다.

한편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제조 및 판매가 중단된 설피린와 테르페나딘 제제 각각 7품목과 18품목은 보험급여 목록에서 삭제됐다.

[자료실]약제급여·비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