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건강·복지사회를 여는 모임'과 공동으로 ‘동북아 의료중심국가 어떻게 갈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여의도 전경련 회과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가톨릭의대 신의철 교수와 건국대 김원식 교수가 참석해 각각 ‘의료시장의 개방 전략’ ‘병원의 영리법인화와 민간건강보험 도입방안’ 등의 주제발표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회에는 이규식 건사모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강익구 한국노총 정책국장, 김선미 열린우리당 의원, 엄규숙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 이기효 인제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 정형근 한나라당 의원, 최희주 복지부 의료정책과 과장 등이 참석해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행사관련 문의는 전경련 산업조사실(02-3771-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