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기청, 기술혁신형 中企 125개 신규지정
[ 2004년 12월 05일 09시 47분 ]
중소기업청은 올해 3/4분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기업)으로 125개 업체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올해까지 모두 431개 업체가 지정됐으며 지난 2001년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2623개가 지정됐다.
중기청에 따르면 3/4분기 지정 이노비즈기업을 분야별로 보면, 제조업이 전체의 76.8%(96업체)를 차지했으며 이어 S/W(19업체)·서비스(6업체)·환경(3업체)·바이오(1업체) 순으로 나타났다.
종업원 규모별로는 50인 이하의 기업이 74.4%(93업체)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50인 초과 기업은 25.4%(32업체)를 보였다.
또 업력별 현황을 보면 10년 미만의 기업이 65.6%(82업체)를 차지했고 10년 이상의 기업이 34.1%(43업체)를 기록했다.
매출액 규모별로는 50억원 미만 기업이 60%(75업체)를, 50억원 이상 기업이 40%(50업체)를 차지했다.
중기청은 이번에 신규로 지정한 기술혁신형중소기업에 대해 지정서를 발급하고 기술신용보증기금 및 14개 협약은행을 통해 보증 및 신용여신 공급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술혁신 선도그룹으로 육성하기 위해 자금·판로 등 다각적인 지원시책을 집중 지원해 오는 2008년까지 전체 중소제조업체 수의 10% 수준인 1만개를 발굴·육성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