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네의원 매출 충남 '최고' 서울 '최저'
[ 2004년 12월 05일 12시 21분 ]
올 3분기까지 충남지역 의원급 요양기관의 월평균 요양급여비용(급여비+본인부담금)이 2587만원을 기록, 총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서울과 부산지역 의원급 요양기관의 월평균 진료비는 각각 1722만원, 1915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의 '올 3분기 시도별 건강보험 심사실적'에 따르면 3분기까지 충남지역 의원 885곳(요양기관 지정기준)이 9개월간 총 2163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아 월 2587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2만4196개 의원이 4조5359억원의 총진료비를 기록해 월평균 2084만원의 진료수입을 올린 것과 비교할 때 500여만원이 많은 것이다.
충남을 제외하고 727개 의원에서 1190억원을 지급받아 월 2469만원의 진료수입을 올린 충북지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남 2486만원, 전북 2440만원, 제주 2384 순으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서울은 6111개 의원에서 총 9476억원의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아 월평균 1722만원의 급여수입을 올렸으며, 부산 역시 1915만원을 받아 하위권에 속했다.
또한 대구, 인천 등도 각각 2021만원, 2067만원 등을 기록해 하위권으로 분류돼 의원수가 증가하는 대도시 지역으로 갈수록 월평균 총진료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광주 2008만원 △대전 1993만원 △울산 2273만원 △경기 2157만원 △강원 2294만원 △경북 2356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월 2000여만원의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고 있었다.
이처럼 대도시 지역의 총진료비 감소에 대해 개원이 일부 지역에 집중되면서 의료기관의 불균형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개원의협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의원급 개원율이 저하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개원이 집중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환자수와는 무관하게 일부 지역에 집중된 개원은 의원급의 경영난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의원급의 요양급여비용은 인구분포나 지역적 격차 및 진료경향 등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 있다"며 "지역별 청구건수와 급여비가 비례양상을 띠고 있지만 청구건수, 급여비 등에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