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 전공의 '인기과 편중 현상' 주춤
[ 2004년 12월 08일 02시 31분 ]
내년도 전공의 전기모집 결과 인기 과목을 선호하는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과열 경쟁 등을 우려, 편중 경향이 서서히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저출산 시대에 따른 환자 감소로 인해 최근 3년간 지원율이 감소하던 산부인과가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등 새로운 비인기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8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의 내년도 전기 26개 과목별 전공의 모집지원 현황분석 결과에 따르면 총 3470명 모집에 3978명이 지원, 1.14: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별로는 피부과가 73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해 1.7: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이는 2002년 2.4:1, 2003년 1.94:1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아진 것이며 성형외과 역시 72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 1.53: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최근 3년째 지원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경향은 2002년 1.8:1, 2003년 1.56로 지원률이 감소한 안과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 올해의 경우 106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 경쟁률이 1.44:1로 떨어졌다.
이처럼 인기 과목의 지원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향후 특정 인기과목의 전문의 과다 배출에 따른 치열한 경쟁을 우려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인기과의 지원율 감소가 비인기학과의 지원율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면서 결핵과, 예방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일부 비인기과에 대한 기피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핵과의 경우 4명 모집에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으며 예방의학과 30.2%(43명 모집 13명 지원), 방사선종양학과 55.2%(29명 모집 16명 지원), 진단검사의학과 57%(56명 모집 32명 지원), 병리과 62.5%(64명 모집 40명 지원)의 지원율을 보여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또한 흉부외과 역시 상대가치점수를 조정하는 등 전공의 확보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경쟁률이 지난해 0.56:1보다 약간 상승한 0.7:1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정원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산부인과의 경우 저출산 사회에 따른 환자 수 감소로 지원 기피현상이 심화되면서 3년째 지원율이 급감, 마침내 정원도 채우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산부인과의 지원율은 지난 2002년 1.2대 1에서 2003년 1.015대 1로 떨어졌으며 올해는 216명 모집에 172명만이 지원해 0.8: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에 반해 진단방사선과의 경우 과거 비인기과로 분류되던 경향에서 벗어나 지난 2002년 0.6:1의 경쟁률을 보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0.98:1로 상승, 올해는 1.2:1로 정원을 넘는 인원이 지원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기 수련 전공의 시험은 오는 19일 중앙공동관리위원회 주관으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21일 면접시험을 거쳐 2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또한 후기는 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원서접수를 거쳐 30일 면접시험을 실시, 31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료실]
2005년도 전공의 전기모집 현황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