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비타500이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로부터 건강음료부분 유통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최근 1년간 전국 42개 지역조합 4700여개 매장에서 판매된 상품의 매출액과 판촉서비스를 기준으로 '2004 KOSA 유통대상‘ 수상자를 선정, 8일 밝혔다.
올 한해 두드러진 성장세를 나타내며 매출 1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는 비타500은 건강음료부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상은 '하이트맥주', 금상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은상 크라운제과 '하임', 동상 청정원 '순창찰고추장'이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