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편두통 환자들, 뇌졸중 위험 두배
[ 2004년 12월 13일 23시 48분 ]
편두통을 가진 사람들은 일반인 보다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두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와 미국의 14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단은 편두통 관련 위험적 요소에 대한 14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가운데 편두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은 특정 위험, 즉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편두통을 일으키는 뇌의 혈류속도가 감소될 때, 특히 뇌졸중 위험이 높다고 말했다.

뇌졸중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은 대부분 편두통에서 발생하는 뇌의 혈액순환을 방해한다고 연구자들은 믿는다.

워싱턴 대학의 신경학박사 알리 사미와 그의 연구진들은 정상인들보다 편두통 환자의 뇌졸중 위험이 2.16배 높다고 밝혔다.

진행된 연구가운데 3가지 연구는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편두통 여성 환자들은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편두통 여성 환자들 보다 8배 이상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 연구진들은 또다른 연구결과 가운데 경구 피임약 복용한 여성들의 위험 수위가 더 작게 나온 연구 결과에 약간은 의아해 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 위험이 무엇인지 더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경구피임약은 일반적으로 젊은 여성들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 데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는 젊은 여성가운데 편두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뇌졸중 위험이 더 높은 지는 조금 더 많은 연구가 있어야 된다고 영국의 의학잡지 (British Medical Journal)은 밝혔다
천홍철기자 cheo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