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북대병원 "군산의료원 수탁 용역평가 의문"
[ 2004년 12월 20일 12시 48분 ]
군산의료원 위ㆍ수탁 운영기관 선정에서 탈락한 전북대병원이 평가결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전북대병원은 20일 군산의료원 운영기관 선정과 관련된 성명을 통해 “한국자치경영평가원과 연세대 병원경영연구소의 평가가 공정하게 진행됐다고 하나 평가기관의 편견이나 주관의 개연성, 특히 계량화가 어려운 평가지표에 대해 공정한 평가결과가 이뤄졌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번 평가결과에 의문을 제기했다.

병원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우리 병원은 최근 3년간 운영성과에서 공익성 부분이 낮은 평가를 받았고, 군산의료원 운영계획에서도 재무·회계 분야가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며 “그러나 리최근 3년간 병원경영 실적도 전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이번 평가를 담당한 기관들의 평가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따라서 병원은 군산의료원 위수탁 운영기관 평가를 위해 전라북도에 제출한 양 기관의 평가보고서 및 용역기관이 평가한 항목별 평가결과 자료를 요청, 이를 검토 한 뒤 향후 대응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한편 전북도는 올해 말로 3년의 위ㆍ수탁 운영기한이 완료되는 지방공사 군산의료원에 대한 위ㆍ수탁 기관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공모에는 전북대 및 원광대병원 등 2곳이 참여, 재무실적과 의료서비스, 수탁후 운영계획 등을 놓고 연세대 병원경영연구소와 한국자치경여평가원이 용역평가를 실시한 끝에 지난 18일 원광대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