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업체 렉스진바이오텍(대표 권석형·www.rexgenebio.co.kr)은 산업자원부 부 주관하는 국책사업(지역산업중점기술개발사업) 연구과제 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충북지역자원을 이용한 난치병 치료제 개발에 있으며, 렉스진바이오텍 외에 신일제약·한서제약이 참여하고, 세명대학교·충북대학교 공동연구로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3개회사에서 각 과제로 진행하는 데, 렉스진바이오텍은 피부질환 개선제품 개발 및 상품화 기술을, 신일제약은 천연물을 이용한 퇴행성 염증질환 치료제(치매·관절염) 개발 및 제품화를, 한서제약은 충북특화기술을 이용한 대체 항암제 개발 및 제품화를 맡게된다.
개발사업 기간은 4년으로, 1단계(2년) 개발 평가 후 2단계(2년) 진행 예정이며 협약체결은 오는 30일에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