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허일섭)가 피부의약품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인 바이오스펙트럼㈜과 손을 잡고 민감성 피부를 위한 '탈스 플러스'[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탈스 플러스'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탈스' 제품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기존 제품의 성분, 색, 향, 효과 등을 한층 보강한 제품이다.
특히 로즈마리, 카모마일, 녹차, 황금 등 천연추출물을 주성분으로해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가려움증을 완화시키는 피부진정 효과가 뛰어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유효 성분이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발휘, 표피뿐만 아니라 진피층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장점이 있다.
'탈스 플러스'는 로션, 크림, 비누 등 3종류로 출시됐으며 유아에서 성인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제품 전용 홈페이지(www.tals.co.kr)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