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휴비츠, "내년에도 20% 고성장 할 수 있다"
[ 2004년 12월 27일 13시 01분 ]
"내년에도 고성장은 계속된다."

안 광학 의료기기 전문 업체 휴비츠(대표 김현수·www.huvitz.com)는 27일 "내년에도 20% 이상의 고성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휴비츠의 이 같은 전망은 현재 완료됐거나 추진하고 있는 미국(82만달러), 중국(258만 달러), 유럽(접수 예정) 등 국내·외 크고 작은 80여 디스트리뷰터들의 내년 최소 판매 금액 집계 상황에 따른 것이라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환율 수준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내년에 20% 이상의 고성장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는 얘기다.

휴비츠는 올해 지난해보다 12% 이상, 영업이익은 2배 가량 증가한 30억원 내외의 매출고를 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1998년 창사이래 최대 실적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내년 3월 무패턴렌즈가공기(옥습기)의 본격 양산을 앞두고 휴비츠는 필드테스트와 선주문 계약 협상을 활발하게 진행, 내년 매출 신장에 적지 않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선진시장에서 휴비츠 제품군의 시장점유율 증대와 국내시장에서의 경쟁우위 점유 등 긍정적인 부분들이 많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라 며 "세계 경제와는 달리 내년 매출 성장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츠는 1998년 LG산전 중앙연구소에서 독립해 안 광학 의료 기기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로, 안과병원 및 안경점의 필수 장비인 자동검안기·디지털 리프렉터·자동렌즈미터 등을 자체 개발, 출시를 통해 총 매출액의 85% 이상을 세계 60여 개국에 82개의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수량기준으로 세계 시장점유율의 약 9%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 검안기와 옥습기의 출시를 바탕으로 2007년 세계3대 안 광학 의료기기 업체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