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산화방지제, 백혈병 어린이 치료에 도움"
[ 2004년 12월 29일 10시 06분 ]
급성림프성 백혈병에 걸린 어린이 가운데 산화방지제 수준이 크게 떨어지지 않은 환자는 치료적인 측면에서도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카라 M. 케리 박사팀은 소아과학의 Blood and Cancer誌 12월호에서 "성인들도 노화방지제를 많이 갖고 있는 암 환자가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낸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케리 박사팀은 암에 걸린 어린이의 산화방지 수준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는 점을 감암, 최근 급성림프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103명 어린이의 산화방지 수준, 산화방지 능력, 그리고 처음 치료받기 시작한 지 6개월동안의 산화 상태 등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혈액속 비타민E는 계속 줄어든 반면, 카로티노이드 색소와 비타민A는 증가했다. 비타민C와 산화 상태는 처음 몇 달동안에는 증가했으나, 6개월이 지나면서 줄기 시작했다.
"산화방지력이 연구 기간동안 감소했다는 것은 화학요법을 사용함으로써 플레보노이드 집합체가 감소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연구팀은 주장했다.
케리 박사팀은 "비타민 A, 비타민 E, 그리고 카로티노이드를 많이 갖고 있는 백혈병 환자는 감염 위험이 낮고, 화학요법 치료스케줄 지연이 없고, 입원기간을 더 줄일 수 있는 등 개선된 형태를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비록 추가적인 연구가 뒤따라야 하지만, 이번 연구결과는 급성림프성백혈병 어린이가 그들의 식이요법에 과일과 야채를 더 늘린다면 백혈병 치료와 관련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결론졌다.
Source: Pediatric Blood and Cancer, online December 27, 2004.
신목기자 sopher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