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새해 적용 수가 융단폭격 고시에 의료계 "악"
[ 2004년 12월 30일 15시 30분 ]
보건복지부가 2005년을 불과 이틀 앞두고 당장 1월 1일부터 적용할 약가와 치료재료대, 의료행위료 관련 수가를 한꺼번에 고시해 의료기관의 불만을 사고 있다.
여기에다 오늘(31일) MRI 급여 세부인정기준도 부랴부랴 고시할 예정이어서 의료기관들이 전산망을 정비하기 위해 연휴도 반납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복지부는 30일 하루 동안 MRI 급여범위와 수가, 요양급여비용청구방법·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 본인일부부담금산정특례기준 개정, 약제급여·비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 개정 고시, 요양급여행위 및 상대가치점수 개정, 치료재료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 개정,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 세부사항 개정 등 7가지를 한꺼번에 고시했다.
이들 고시 내용은 모두 진료비 청구와 관련된 것이어서 의료기관들이 제대로 숙지하거나 전산 프로그램에서 누락할 경우 그대로 손실로 이어지거나 부당청구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에 대해 한 대학병원 관계자는 “복지부는 MRI 수가를 포함해 이들 사항이 모두 당장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데도 불구하고 의료기관들이 준비할 시간적 여유조차 주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고시하는 행태를 매번 되풀이하고 있다”면서 “신년 연휴를 또다시 반납해야 할 판”이라고 비난했다.
복지부는 29일에도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내역 개정 등 3가지를 고시한 상태다.
특히 복지부는 의료계와 약계가 이미 수년전부터 약가나 치료재료, 의료행위 관련수가를 개정할 때에는 시행 15일 이전에 고시하겠다고 약속해 왔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2002년 약사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약가 등 급여 관련 사항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에는 청구프로그램 변경, 재고관리 등 사전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 시행 15일 이전에 고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약사회는 복지부가 이같은 약속을 이행하지 않자 대정부투쟁을 펴겠다고 천명하는 등 강력 반발하기도 했다.
여기에다 복지부는 최근 MRI 급여 세부인정기준안에 대한 의견수렴 기간을 3일밖에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31일 고시해 바로 다음날부터 적용하기로 하자 의료기관의 불만이 폭발직전인 상황이다.
다른 대학병원 관계자 역시 “의료기관들이 전산프로그램을 변경해 사전점검하고, 의료진에 대한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주일은 필요한데 이런식으로 행정을 펴면 환자들의 민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걱정”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CT를 급여로 전환할 때도 복지부의 안일한 준비로 대규모 삭감사태가 벌어졌는데 MRI도 그때 악몽이 재연될까 두렵다”고 덧붙였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