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MRI 직격탄 피한 척추전문병원 일단 '안도'
[ 2004년 12월 31일 03시 59분 ]
MRI 급여대상 범위에서 디스크 등 척추질환이 제외되면서 척추전문병원들은 안도감을 표시하면서도 향후 급여범위 확대에 따른 유예기간을 얻었을 뿐이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는 분위기다.
31일 척추전문병원들은 MRI 급여범위 결정에 따라 당초 급여대상이 척추질환으로 확대될 것에 대비해 마련했던 대비책을 조정·유보하는 등 다소 긴장을 늦추면서도 급여화에 따른 다른 병원들의 상황을 주시하는 모습이다.
A척추전문병원 핵심관계자는 "척추질환이 급여범위에서 제외된 것이 우선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일반 병원에서도 촬영환자의 50% 이상을 육박하는 척추질환이 당장 급여화됐을 경우 전문병원이 입는 타격은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B전문병원 관계자는 "MRI 급여화에 따른 영향을 당장은 한 고비를 넘어선 기분"이라면서도 "향후 몇 년 사이 급여범위 확대가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최소 1년 간의 유예기간을 얻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당분간 MRI 급여화의 파장을 벗어난 각 척추전문병원들 사이에서는 타 병원들의 상황을 우선 지켜본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특히 1∼2년 사이 척추질환까지 급여가 확대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비급여 기간 동안 급여화에 대비한 대책마련에 나서겠다는 병원들도 늘고 있다.
아울러 전문병원들은 MRI 급여가 제한적으로 이뤄지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과의 마찰이나 불필요한 민원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도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척추질환이 급여에서 제외되면서 당장 환자들의 불만이나 민원이 진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이나 해당 병원에 쏟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서울의 한 척추전문병원 관계자는 "MRI 급여화의 세부적 내용을 모르는 환자들과의 마찰이 당연히 빚어질 것"이라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위해 알기 쉽게 급여전환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병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급여확대에 대한 생색내기보다는 정확한 급여대상 질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척추전문병원들이 MRI 급여화에 대한 영향권에서 일정기간 동안 벗어나면서 일반 병원들에 비해 경쟁 우위에 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의견들도 나오고 있다.
한 병원 관계자는 "최근 전문병원들이 타 진료과목을 늘리면서 일반병원들과 경쟁체계를 구축하는 경우도 많다"며 "척추질환이 급여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향후 수 년간 전문병원을 표방하는 병원들이 일반 병원들에 비해 자금력 등에서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