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재활의학회(이사장 윤태식·이화의대)가 신체적인 불편함으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로 했다.
학회는 최근 SBS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 출연중인 개그맨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소아뇌성마비 환자 돕기 캠페인에 나섰다.
홍보대사는 웃찾사에 출연중인 개그맨 이태식, 김늘메, 정용국, 이우제, 윤택, 김형인, 김태현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3억원 가량이 소요되는 학회와 한국엘러간의 공동행사에 참여, 1년간 불우환경 소아 300명을 선정해 보톡스 무료 시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