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은 올해 개량신약과 대형제품 퍼스트 제네릭 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3일 나종환 사장은 새해 시무식에서 "지난해는 사옥을 분당으로 옮겨 새로운 터전을 잡고 장기 발전을 위한 비전을 설정했던 첫해"라면서 "연구개발과 신제품, 영업 등 모든 부문에서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이뤄 사업계획 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사진]
또 나 사장은 "올해에는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에 집중 투자하고, 특히 원료 및 신제품, 개량신약 개발, 대형제품 퍼스트 제네릭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베트남과 유럽, 중극 등에서 국제약품에 대한 COS 및 IDL을 획득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회사의 질적 평가를 향상시켜 매출 신장을 꾀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