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약계, 을유년(乙酉年) 새다짐 "꼬~끼오"
[ 2005년 01월 03일 03시 23분 ]
대부분의 제약회사들이 을유년(乙酉年) 첫 출근날인 3일 오전 일제히 시무식을 거행하고 야무진 각오로 한해 업무를 시작했다.

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은 이날 오전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동아제약의 경우 2000억원 매출의 박카스가 지난해 무섭게 상승한 광동제약의 비타500과 비교, 회자되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연구소장 출신의 새로운 대표이사 체제로 새해의 문을 연 동아제약은 R&D 부분에 역량을 집중하고, 기존 제품의 매출 강화를 통해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개량신약 '아모디핀'의 돌풍을 일으키며 초고속 매출성장을 이룩한 한미약품도 시무식을 갖고 성장세를 이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또 60초 염모제 '오마샤리프60'을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킨 동성제약은 본사 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큰 뜻으로 하나되어 변화하는 동성’을 마음에 새겼다.

대원제약은 시무식에서 고객감동을 최고의 가치로 하자는 내용의 고객헌장을 제정, 발표하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내수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외에 부광약품, 국제약품, 중외제약 등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을유년 첫날 업무를 시작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오늘 오후 3시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약사회, 의약품도매협회 등과 함께 '2005년도 약업계 신년교례회'를 갖고 약업계 발전을 위한 각 협회간 공조를 다짐할 예정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