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 민경윤·www.hanmi.co.kr)은 올해 예상 매출액 3800억원에 38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전망했다.
이 같은 성장은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한 고혈압 치료제 '아모디핀', 당뇨병 치료제 '그리메피드'의 성장 주도와 먹는 무좀약 '이트라', 치매치료제 '카니틸', 항생제 '클래리', 소염효소제 '뮤코라제' 등 기존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미약품은 또 비만치료제 '슬리머', 간질치료제 '가바페닌' 등 20여개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