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MRI수가 고시로 자동차보험수가도 '변동'
[ 2005년 01월 03일 21시 47분 ]
구랍 30일 복지부가 MRI 수가 기준을 고시함에 따라 지난 1일부로 자동차보험 역시 건강보험 기준에서 규정한 수가로 산정하게 됐다.
3일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분쟁심의회는 "복지부가 MRI 수가 등을 확정 고시함에 따라 자동차보험진료 수가에 관한 기준이 효력을 상실, 각 병원들은 이를 사전에 숙지하고 진료비 등을 산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동차보험 수가 기준에는 '자기공명영상에 의한 단층촬영' 및 'MR Angio 각 부위별' 수가가 규정돼 있으나 건강보험에 이 항목들이 포함될 경우 효력을 상실토록 돼있다.
이에 따라 일선 의료기관은 건설교통부가 자동차보험 수가기준을 개정고시하기 전이라도 복지부 고시에 따라 자동자보험 MRI 진료수가를 산정해야 한다.
심의회는 "건교부의 MRI 촬영 및 부위별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대한 삭제 및 개정고시 이전까지 일선 의료기관의 혼란이 예상된다"며 "의료기관의 업무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각 의료계 단체들은 이를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의협, 병협 등은 일선 기관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MRI 수가산정에 참고토록 하고 있다.
병협 관계자는 "MRI 수가 및 급여범위 고시, 진료비 청구명세서 개편 등으로 각 병원 업무가 상당한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이어서 자칫 자보수가 산정에 혼선을 빚을 수 있다"며 "각 병원들은 공문내용을 숙지, 착오를 방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30일 MRI의 기본수가를 21만7490원으로 결정하고 질환별 상대가치점수(2005년도 상대가치점수당 단가 58.6원 기준)를 뇌 3430.72점, 두경부 3773.79점 및 척추 3430.72점, 근골격계 3773.79점, 흉부 3773.79점, 복부 3773.79점, 혈관 3773.79점, 전신이 6861.43점 등으로 고시한 바 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