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의원 80%, 비과학적 비만치료 시행 '심각'
[ 2005년 01월 07일 01시 19분 ]
비만 치료를 표방하는 병의원 중 80% 정도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는 최근 '국내 인터넷 웹사이트에 소개된 비만치료의 실태 및 문제점' 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조사는 한 검색엔진을 사용해 '비만'이라는 검색어로 검색된 480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했으며 실제 비만의 치료와는 거리가 먼 사이트를 제외한 266개의 사이트를 최종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의료기관과 피부미용실, 단식원 및 그 외 사설 정보센터로 분류됐으며 현재 시행되고 있는 치료 형태의 종류와 광고하는 감량폭, 환자들의 부담 비용 등으로 분류됐다.
그 결과 비만치료에 관한 구체적인 치료 항목을 표방한 경우가 196개(73.7%)였고 단순한 정보만 제공한 경우가 70개(26.3%)이었다.
또 비만치료를 표방한 사이트의 구성은 한의원이 100곳(37.6%), 의원 및 병원은 57곳(21.4%), 사설 정보 사이트가 50 곳(18.4%), 피부미용실이 43곳(16.2%)이었다.
하지만 병·의원 중 40곳(81.6%)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치료를 시행하고 있었고 피부미용실과 단식원의 경우 비만치료의 광고율과 소비자 부담 비용이 가장 높았다.
조사팀은 "이번 연구는 일반인이 웹사이트를 이용해 접할 수 있는 국내 비만치료 기관의 홍보상 문제점 및 실태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며 "조사 결과 전체 웹사이트의 과반수가 과다한 홍보와 비과학적 치료를 시행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만 인구수가 점차 증가하고 치료 욕구도 강해지고 있으나 비과학적 비만치료는 국민의 건강 훼손은 물론 경제적, 사회적 손실에 대한 피해까지도 가중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