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최근 영업효율강화부서(SFE)를 이끌어온 최종현 부장[사진]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최종현 이사는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1991년 아스트라제네카(당시 아스트라) 영업부에 입사한 이후 순환기 제품 마케팅 매니저, 영업 지점장을 두루 거치고 SFE 매니저의 직책을 역임했다.
최 이사는 “새해에 기쁜 소식을 접하게 돼 영광”이라며 “2006년 말까지 아스트라제네카의 영업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최고로 끌어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현 이사는 향후 영업활동 지원, 고객분석 및 관리를 위한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영업지역관리, 영업인력 교육, 도매관리 등을 총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