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최근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지역의 재난구호활동을 위한 TFT를 구성, 재해지역에 대한 보건의료계의 공동 지원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TFT는 박해영 부회장을 팀장으로 송경희 사회참여이사, 박운 사회참여위원회원, 박정신 근무약사이사, 박인춘 재무이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는 총무팀의 조남철 팀장과 김마리아 대리가 맡게 됐다.
약사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구호활동에 참여할 봉사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