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왕절개 분만율 38%…3년 연속 감소
[ 2005년 01월 12일 03시 14분 ]
지난 2000년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41%에 육박하던 우리나라의 제왕절개 분만율이 3년째 감소세를 지속, 2003년에는 38%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는 지난 2001년에 비해 3.8%의 감소율을 보인 병원의 제왕절개율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의 '2003년도 제왕절개분만 적정성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제왕절개율은 평가 초기인 2001년 40.5%에 비해 2003년에는 2.3%가 감소한 38.2%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평원은 적정성평가가 시작되기 전인 90년대초 18%에서 99년도 41%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던 제왕절개율이 평가와 동시에 감소세로 돌아섰다는데 상당한 의미를 두고 있다.
요양기관별로는 병원의 제왕절개율이 지난 2001년 39.6%에서 2003년에는 36.2%로 가장 크게 감소했으며 의원이 1.8% 감소, 종합병원은 1.2%가 감소한데 반해 종합전문병원은 0.9%가 줄어든 데 그쳤다.
개별 요양기관의 경우 전국에서 제왕절개율이 가장 낮게 나타난 기관(2003년 분만건수 200건이상 기관 기준)은 12%를 기록한 미즈베베병원(전북)이었으며 은혜산부인과의원(서울) 15.3%, 고은빛산부인과의원(경기) 16.7%, 봄산부인과의원(서울) 17.7% 등의 순이었다.
종합전문병원 중에서는 가톨릭대 성모병원이 33.8%로 가장 낮았으며 종합병원은 30.8%를 기록한 부산위생병원, 사회복지법인 동하한마음병원이 31.4% 등으로 가장 낮았다.
특히 미즈베베산부인과병원의 경우 제왕절개 출산 경험이 있는 산모의 자연분만(VBAC)율이 60%에 육박했으며, 연세필산부인과의원은 46.7%, 가톨릭대 성모병원 43.5% 등으로 산모들에게 자연분만을 적극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평가결과에 따르면 제왕절개율이 가장 높은 강원 지역(44%)이 가장 낮은 광주지역(28.1%)에 비해 산모 100명당 16명 정도가 제왕절개를 더 받고 있어 지역간 편차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평원은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고령임신 증가, 의료분쟁조정제도의 미비에 따른 방어적 진료, 자연분만 수가보상 미흡 등으로 제왕절개율이 크게 개선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심평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왕절개율이 OECD 가입국 평균 수준 또는 WHO 권고치(5~15%) 등에 접근할 때까지 지속적인 평가·관리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심평원은 "동일한 의료환경에서도 의사간에 제왕절개분만율 편차가 크다는 점에서 지나치게 제왕절개율이 높은 기관에 대해서는 중재활동을 강화하는 등 집중적인 관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실]
2003년도 제왕절개분만 적정성 평가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