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초구, '한의사 CT사용 합법판결' 항소
[ 2005년 01월 12일 21시 27분 ]
서초구보건소는 한의사가 CT를 사용한 것에 대해 업무정지처분을 내린 것이 부당하다는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에 불복, 이번주 중 항소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항소심은 의료계 대 한의계간 전면전으로 치달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초구보건소 관계자는 12일 "서울행정법원의 업무정지처분 취소 판결을 수용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면서 "이번주 중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초구보건소는 지난해 4월경 K한방병원 한의사가 방사선사에게 CT를 촬영하도록 하고, 방사선 진단행위를 하자 이를 의료법을 위반한 면허 이외의 의료행위로 간주해 업무정지 3개월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대해 K한방병원은 서울행정법원에 업무정지처분취소소송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지난달 21일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당시 행정법원은 한의사가 CT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돼 있거나 면허 이외의 의료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서초구보건소가 서울행정법원의 판결에 불복키로 함에 따라 2심 재판 과정에서는 한의사의 양방의료기기 사용의 적법성 여부를 둘러싸고 의료계와 한의계가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의협은 1심 결과가 나온 직후 '의료일원화 범의료계대책위원회를 가동하고 있으며, 한의사협회도 조만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의협은 2심에서 피고 보조참가 자격으로 직접 재판에 개입할 움직임이어서 한의협이 맞대응 카드를 꺼내들 경우 양측의 갈등이 표면화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