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병원이 최근 지난해 수술 일만례 돌파기념 자축행사를 가졌다.
16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자축연에서는 의료원장과 병원장의 축하인사와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인 김봉일 교수의 수술실 연혁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만찬의 시간이 진행됐다. [사진]
병원은 지난해 하루에 두 번이나 수술을 성공한 간이식수술을 비롯해 신장이식수술, 골수이식 , 암수술, 복강경 전문 수술실 개소 등 수술의 양적, 질적 수준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병원은 현재 수술실 12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수술실을 증축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