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을 위한 연간 연구사업비가 처음으로 1천억원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보건의료기술개발 연구사업비는 총 1052억원으로 계속사업비가 699억원, 신규사업비가 334억원이다.
사업별 예산규모는 신약개발분야 280억원, 바이오장기기술개발분야 77억원, 의료기기분야 108억원, 의료정보분야 38억원, 식품 및 화장품분야 55억원, 바이오보건의료기술분야 237억원, 보건의료기술분야 198억원, 벤처 및 중소기업지원 34억원 등이다.
또한 주요 신규사업은 바이오신약 46억원, 의료기기 공통핵심부품개발 9억원, 식품·화장품 신소재개발 9억원, 바이오칩 18억원, 생명노화 9억원, 질병중개연구 31억원, 지역임상시험센터 37억원 등으로 편성됐다.
보건복지부는 2월말 이들 분야별 연구과제를 공모해 4월 연구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