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호·www.daewonpharm.com)은 올해 매출을 563억원으로, 전년(406억원) 대비 38.5% 늘어난 목표를 잡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클래신건조시럽(항생제), 헤데라정(진해제), 원콕스 캡슐(소염진통제) 등 약 20품목의 신제품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지난해 하반기 리스트럭춰링 이후 현장중심으로 개편된 조직과 비용구조개선 등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 고객중심경영의 지속적인 실천과 생산성 향상·기업이미지 혁신·획기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교육 강화 등을 미래성장 축으로 삼아 올해 사업 목표달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