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전문의자격 1차시험 결과 전체 25개 전문과 평균 합격률이 95.0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협은 19일 전문의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의협에 따르면 1차시험에는 총 3082명이 지원했고, 실제 2971명이 응시해 이중 2824명이 합격했다. 이에 따라 응시자 기준 평균 합격률은 95.05%로 집계됐다.
합격률이 100%인 전문과는 비뇨기과, 방사선종양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핵의학과, 응급의학과 등 7개과다.
다른 전문과 합격률은 △내과 94.82% △외과 98.96% △소아과 94.9% △산부인과 98.7% △정신과 88.81% △정형외과 89.54% △신경외과 89.01% △흉부외과 97,14% △성형외과 97.29% △안과 96.12% △이비인후과 94.52% △피부과 95% △진단방사선과 98.03% △마취통증의학과 98.8% △신경과 82.6% △재활의학과 86.66% △가정의학과 98.03% △산업의학과 84.61% 등이다.
[자료실]제48회 전문의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자 명단 |